[1] 도메인 구조
도메인은 URL에서 https://(http://)를 뺀 나머지를 말하며, 티스토리의 도메인은 abcd.tistory.com 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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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도메인 |
2차 도메인 |
1차 도메인 |
|
www |
tistory |
com |
|
www |
google |
com |
|
mail |
naver |
com |
중요: 맞춤 도메인에 CAA레코드를
사용하는 경우 letsencrypt.org용 레코드를 추가해야 합니다.
추가하지 않으면 Blogger에서 SSL 인증서를
만들거나 갱신하지 않습니다.
구글 블로그는 티스토리처럼 2차 도메인 연결 및 2차 도메인의 하위도메인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2차 도메인은 조금 다르게 연결합니다. 2차 도메인을 사용하는 이유는 애드센스 승인을 여러개의 블로그를 연결하기 위함입니다. 2차 도메인으로 애드센스를 받으면 2차 도메인의 서브 도메인은 별도의 애드센스를 승인 없이 애드센스 광고의 게시가 가능합니다.
(블로그 웹사이트 주소를 맞춤 설정하려면 도메인을 구입하세요. 관리자는 Blogger를 통해서 등록된 도메인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2] 맞춤도메인 설정
(1) 블로그에서 도메인 설정하기
도메인 공급업체에서 도메인을 구매하면 Blogger에서 도메인을 설정하고
도메인 설정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중요:’blogspot.com’ 주소가 맞춤 도메인으로 리디렉션되기까지
최대 24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1). Blogger에서 도메인 설정하기
1.
blogger에서 로그인 합니다.
2.
왼쪽 상단에서 블로그를 선택합니다.
3.
왼쪽 메뉴에서 설정을 클릭합니다.
4. ‘게시’ 아래에서 사용자 지정 도메인을 클릭합니다.
a. 구매한 URL을 입력합니다.
b.
저장을 클릭합니다.
5. 2개의 CNAME에서가 오류가 발생합니다.
a.
블로그 CNAME: 이름에 ‘blog.’ 또는 ‘www.’ 같은 하위 도메인 이름을 입력합니다. 대상메인에는 ‘ghs.google.com’을 입력합니다.
b. 보안 CNAME: ‘이름:xxx, 대상:xxx’ 이는 사용자마다 다르며 블로그와 Google 계정따라달라집니다.
2). 도메인 공급 업체 설정하기 (가비아 도메인 추가)
1. 도메인 제공 업체의 웹사이트로 이동하여 로그인 합니다.
2. [My 가비아]에서 [DNS 관리툴]를 찾습니다.
3. [DNS 설정]에서 운영하고 있는 도메인을 [설정]클릭합니다.
4. [DNS] 관리
3.
내 블로그 및 google 계정과 관련된 두
번째 CNAME 의 세부 정보를 입력합니다.
4.
DNS 설정이 활성화되려면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합니다.
5.
Blogger에서 도메인 설정을 반복합니다.
3). 하위 도메인이 없는 URL을 블로그 URL로 리디렉션하기
독자를 ‘mydomain.com’에서 ‘www.mydomain.com’으로 리디렉션하며 다음 안내에
네이키드 도메인 리디렉션을 설정합니다.
1.
도메인 제공업체의 웹사이트로 이동합니다.
2.
DNS 설정을 엽니다.
3.
Google IP를 가리키는 다음 4개의 A 레코드를 추가합니다. ‘mydomain.com’의
A 레코드가 이미있는 경우 기존 A레코드를 삭제해야 합니다.
- 216.239.32.21
- 216.239.34.21.
- 216.239.36.21
- 216.239.38.21
4. Blogger에서 로그인 합니다.
5. 왼쪽 메뉴에서 블로그를 선택합니다.
6. 왼쪽 메뉴에서 설정을 클릭합니다.
7. ‘게시’ 아래에서 도메인 리디렉션 (mydomain.com에서 www.mydomain.com)으로 사용
설정합니다.
4). 맞춤 도메인 설정 관련 문제 해결하기
문제가 발생한 경우 다음 단계를 따르세요
-
도메인을 설정할 때 2개의 CNAME을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
‘이름, 라벨
또는 호스트’ CNAME이 올바른지를 확인합니다.
-
맞춤 도메인이 작동하지 않으면 단계를 다시 시도하기전에 먼저 기다려 보세요.
문제가
있으면 도메인 제공 업체에 문의하세요
[3] 리디렉션(Redirection)
웹에서 **사용자가 요청한 URL이 다른
URL로 자동 이동되도록 설정하는 것**을 말해요. 예를
들어, 어떤 웹사이트 주소를 입력했는데 자동으로 다른 페이지로 이동된다면, 그건 리디렉션이 작동한 거예요.
- **301 리디렉션**: 영구
이동. 검색 엔진도 새 주소를 기준으로 인식해요.
- **302 리디렉션**: 임시
이동. 나중에 원래 주소로 돌아올 수 있어요.
- **Meta Refresh**: 일정 시간 후 자동 이동. 웹페이지 안에서 설정돼요.
1). 리디렉션의 다른 종류
리디렉션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으며, 각각의 목적과 상황에 따라 사용됩니다. 대표적인 리디렉션 유형은
다음과 같아요:
- 301 리디렉션 (영구 이동)
- 가장 일반적인 리디렉션 방식으로, URL이 영구적으로 변경되었을 때 사용됩니다.
- 검색 엔진은 새 URL을
기준으로 색인을 갱신하고, 기존 페이지의 SEO 점수도
함께 이전됩니다.
- 302 리디렉션 (임시 이동)
- URL이 일시적으로 변경되었을 때 사용합니다.
- 검색 엔진은 원래 URL을
유지하며, 새 URL은 임시로만 사용됩니다.
- 307 리디렉션 (HTTP 1.1 기준의 임시 이동)
- 302와 유사하지만, 요청
방식(GET, POST 등)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 클라이언트가 요청을 다시 보낼 때 같은 방식으로 전송되도록
보장합니다.
- 308 리디렉션 (HTTP 1.1 기준의 영구 이동)
- 301과 유사하지만, 요청
방식도 유지됩니다.
- POST 요청을 포함한 리디렉션이 필요한 경우에 사용됩니다.
- Meta Refresh 리디렉션
- HTML <meta> 태그를 이용해 일정 시간 후 자동 이동되도록 설정합니다.
- 예: <meta
http-equiv="refresh" content="5;
url=https://example.com">
- 사용자 경험에는 좋지 않아서
SEO에는 권장되지 않아요.
- JavaScript 리디렉션
- 클라이언트 측에서
JavaScript를 이용해 URL을 변경합니다.
- 예: window.location.href =
"https://example.com";
- 검색 엔진이 인식하지 못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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